김시우, 디오픈 골프서 역대 최고 성적 공동 6위…우승은 폭스(종합)
운동부매니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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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시우가 제154회 디오픈에서 역대 최고 성적을 기록하며 공동 6위로 마무리했다. 19일 영국 사우스포트에서 열린 대회 마지막 라운드에서 전반에 2개의 버디를 잡아 단독 선두에 올랐지만, 후반에 보기 4개로 고전하며 최종 합계 6언더파 274타로 우승에는 실패했다. 우승은 라이언 폭스가 차지했으며, 김시우는 약 8억2천만원의 상금을 받았다. 임성재는 공동 14위에, 세계랭킹 1위 스코티 셰플러는 공동 4위를 기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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