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가영 32강전 ‘위기일발’ 승부치기 탈출…최연주 꺾고 16강행
운동부매니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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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가영(하나카드)이 2026-2027 PBA-LPBA 챔피언십 여자부 32강전에서 최연주를 꺾고 16강에 진출했다. 김가영은 세트 점수 2-2로 비긴 후 승부치기에서 승리하였다. 경기 초반 고전했으나 4세트를 힘겹게 따내며 승부를 연장했고, 승부차기에서 결정적인 한 점을 올리며 이겼다. 김가영은 이번 대회에서 통산 20승과 누적상금 10억원 돌파를 노리고 있으며, 상승세를 이어가고 있다. 함께 출전한 스롱 피아비와 김상아도 각각 16강에 진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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