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정후 시즌 네 번째 4안타…12경기 연속 안타 신기록
운동부매니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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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s://www.hani.co.kr/arti/sports/baseball/1262061.html
이정후가 5일 밀워키에서 열린 밀워키 브루어스와의 경기에서 5타수 4안타 1타점 3득점을 기록하며 시즌 네 번째 4안타 경기를 펼쳤다. 이로써 그는 12경기 연속 안타를 기록하며 개인 최다 연속 경기 안타 신기록도 세웠다. 부상 복귀 후 맹활약 중인 이정후는 지난달 30일 복귀전에서 4안타, 1일에는 한국인 빅리거로는 첫 5안타 경기를 기록하는 등 타율이 0.322로 상승하며 메이저리그 4위에 올라섰다. 샌프란시스코는 이정후의 활약으로 12-9로 승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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