앤서니 김, LIV 골프 안달루시아 2R에서 3타 줄여 선두 추격
운동부매니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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앤서니 김이 LIV 골프 안달루시아 대회 둘째 날, 3타를 줄이며 선두 추격에 나섰다. 스페인 발데라마에서 열린 2라운드에서 그는 더블보기와 보기를 기록했지만, 6개의 버디로 이를 만회했다. 총 1언더파 141타로 공동 12위에 올라 있으며, 선두인 티럴 해턴에게 5타 뒤진 상태다. 김은 2월 애들레이드 대회에서 우승한 바 있으며, 이번 대회에서 시즌 두 번째 우승을 노리고 있다. 다른 한국 선수들은 중간 성적이 저조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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