넘지 못한 코르다의 벽…전인지, US여자오픈 골프대회서 4위(종합)
운동부매니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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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인지와 김세영은 미국 캘리포니아주 퍼시픽 팰리세이즈에서 열린 US여자오픈에서 넬리 코르다에게 막혀 각자 4위와 5위에 머물렀다. 전인지는 4라운드에서 6언더파 278타로 코르다에 2타 뒤진 4위에 올랐다. 코르다는 8언더파로 우승하며 첫 US여자오픈 타이틀을 차지했다. 코르다는 이제 AIG 여자오픈이나 에비앙 챔피언십에서 승리하면 '커리어 그랜드 슬램'을 달성할 수 있다. 전인지는 자신감을 얻었다고 말하며 다음 도전을 다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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