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지만 강하다’ 퀴라소, 독일전으로 세계에 이름 알린다 [15일의 월드컵]
운동부매니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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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s://www.hani.co.kr/arti/sports/sportstemp/worldcup/1263453.html
작은 섬나라 퀴라소가 15일 새벽 독일과의 월드컵 첫 경기를 통해 역사적인 데뷔를 한다. 인구 15만6000명의 퀴라소는 '인구 및 면적에서 가장 작은 월드컵 출전국'으로 기록된다. 팀의 사령탑은 78세의 딕 아드보카트 감독이며, 선수들은 독일을 상대하기 전에 철저히 준비했다고 전했다. 퀴라소는 북중미카리브 예선에서 10경기 무패를 기록하며 본선에 진출했다. 이번 경기는 퀴라소가 세계 축구 무대에 자신을 알릴 기회가 될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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