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CC 최준용, NBA 도전 선언…“맨땅에 헤딩하러 간다”
운동부매니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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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s://www.hani.co.kr/arti/sports/soccer/1270512.html
KCC의 최준용이 미국 NBA 도전 소식을 전했다. 29일 기자회견에서 "지금이 아니면 안 된다"는 각오로 심정과 함께 미국 진출 의사를 밝혔다. 그는 2016년 신인 드래프트에서 2순위로 지명받아 뛰어난 기량을 갖춘 포워드로 알려져 있다. 최근 무릎 수술을 받고 재활 중이지만, G리그 진출을 목표로 미국으로 건너갈 예정이다. 최준용은 NBA 진출 꿈이 초등학교 시절부터 있었으며, 아시안게임에도 출전 의지를 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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