월드컵 활약 홀란·로드리 방한 무산…맨시티 투어 명단서 빠져
운동부매니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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맨체스터 시티(맨시티)가 아시아 투어를 위해 한국을 방문하지만, 월드컵에서 활약한 엘링 홀란과 로드리는 투어 명단에서 제외됐다. 홀란은 노르웨이를 8강에 올려놓았고, 로드리는 스페인을 우승으로 이끌며 골든볼을 수상했다. FIFA와 FIFPRO의 규정에 따라 선수들은 최소 21일 휴식을 가져야 하며, 로드리는 허리 수술로 새 시즌 초반 결장이 불가피하다. 대신 골키퍼 잔루이지 돈나룸마, 필 포든 등 다른 선수들이 투어에 참여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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