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성준, 이틀 연속 결승타…키움, 798일 만에 한화전 싹쓸이
운동부매니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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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s://www.hani.co.kr/arti/sports/baseball/1263483.html
키움 히어로즈가 798일 만에 한화 이글스를 상대로 3연전을 완벽하게 승리했다. 14일 서울 고척스카이돔에서 열린 경기에서 키움은 3-2로 승리했으며, 원성준은 8회말 2사 2루에서 결승타를 기록했다. 그는 전날에도 결승타를 치며 두 경기 연속 활약을 펼쳤다. 키움의 마무리 투수 카나쿠보 유토는 9회에 점수를 내주지 않고 팀의 승리를 지켰다. 한화는 이번 3연전에서 단 6점만 기록하며 부진을 겪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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