빗줄기 속 훈련 재개 홍명보호…멕시코전 준비 시동
운동부매니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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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s://www.hani.co.kr/arti/sports/sportstemp/worldcup/1263517.html
한국 축구 국가대표팀이 멕시코전 준비를 위해 본격 훈련에 돌입했다. 체코전 승리 후 가족과의 휴식을 취한 선수들은 과달라하라 인근 훈련장에서 가벼운 비 속에서도 훈련에 임했다. 손흥민, 이강인 등 주요 선수들이 참가한 이날 훈련은 가벼운 달리기와 다양한 체력 훈련으로 진행됐다. 16일부터 18일까지 멕시코 대비 전술 훈련이 예정되어 있으며, 부상 회복 중인 김태현과 배준호는 이르면 2차전부터 출전 가능성이 있다. 2차전은 19일 오전 10시에 열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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