잉글랜드 멕시코 꺾고 8강행…벨링엄 2골, 노르웨이 만나
운동부매니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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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s://www.hani.co.kr/arti/sports/sportstemp/worldcup/1266884.html
잉글랜드 축구 대표팀이 2026 북중미 월드컵 16강전에서 멕시코를 3-2로 이기고 8강에 진출했다. 주드 벨링엄은 두 골을 기록하고, 해리 케인이 페널티킥으로 결정적인 골을 넣었다. 전반 36분 벨링엄의 헤더로 리드를 잡고, 추가골을 넣은 후 멕시코의 추격을 뚫고 승리를 이어갔다. 잉글랜드는 수적 열세에도 불구하고 리드를 지키며 3회 연속 8강에 진출했다. 다음 경기는 12일 오전 6시, 노르웨이와 대결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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