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 이관희·KCC 김동현 보수 협상 결렬…KBL 재정위서 결정
운동부매니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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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s://www.yna.co.kr/view/AKR20260708090600007?section=sports/all
서울 삼성의 이관희와 부산 KCC의 김동현이 다음 시즌 연봉 협상에서 입장 차이를 보이며 결렬됐다. 이관희는 현재 2억원에서 3억2천만원을 요구했지만 구단은 2억3천만원을 제시했다. 김동현은 6천500만원에서 1억3천만원을 요구했지만 구단은 7천500만원 이상의 제안이 어렵다고 밝혔다. KBL 재정위원회는 구단과 선수 측의 요구 중 하나를 선택하여 결론을 내리며, 이 과정에서 선수 측 승리는 드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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