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GA 투어 대회 출전하는 람 "그저 또 하나의 대회일 뿐"
운동부매니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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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s://www.yna.co.kr/view/AKR20260708013700007?section=sports/all
스페인 골퍼 욘 람이 3년 만에 PGA 투어 대회인 스코틀랜드 오픈에 참가하게 되었다. 그는 2023년 LIV 골프와의 3억 달러 계약 후 PGA 투어를 떠났지만, DP월드투어와 공동으로 주관하는 대회에 출전하기로 합의하였다. 람은 "그저 또 하나의 대회일 뿐"이라며 경기에 집중할 것이라고 말했다. 또한, 최근 재정 위기에 처한 LIV 골프에 대한 질문에는 선수들이 투자할 가능성에 대해 명확하게 답하지 않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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