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졸 루키’ 김민준의 데뷔 첫 QS…SSG, 9연패 끊었다
운동부매니저
4 0 0

https://www.hani.co.kr/arti/sports/baseball/1267189.html
고졸 신인 투수 김민준이 SSG 랜더스의 9연패를 끊고 첫 퀄리티 스타트를 기록했다. 9월 7일 서울 잠실구장에서 열린 두산 베어스와의 경기에서 김민준은 6이닝 4피안타 1볼넷 6탈삼진으로 무실점 피칭을 하며 팀의 4-2 승리에 기여했다. 그는 데뷔 시즌 다섯 번째 선발 등판에서 시즌 2승을 기록했으며, SSG 역사상 고졸 신인으로는 여섯 번째 퀄리티 스타트 선수가 되었다. 타석에서는 최정이 4타수 2안타와 2홈런으로 활약하며 승리를 견인했다.
ChatGPT 요약