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정, 11시즌 연속 20홈런 대기록…“후련하다, 600홈런 목표”
운동부매니저
7 0 0

https://www.hani.co.kr/arti/sports/baseball/1268692.html
최정(39)이 KBO리그 최초로 11시즌 연속 20홈런을 기록하며 대기록을 세웠다. 그는 16일 기아 타이거즈와의 경기에서 5회에 2점 홈런을 기록, 팀의 6-0 승리를 이끌었다. 이날 홈런으로 통산 1000장타도 달성했다. 경기 후 최정은 600홈런 목표에 대한 의지를 밝히며, 나이가 들수록 체력 문제에도 불구하고 많은 홈런을 치고 싶다고 말했다. 이숭용 감독은 그의 기록이 팀과 리그에 큰 기여가 되었다고 축하했다.
ChatGPT 요약