북중미 월드컵 우승팀에 ‘미국식 챔피언 반지’
운동부매니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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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s://www.hani.co.kr/arti/sports/soccer/1268779.html
국제축구연맹(FIFA)은 2026 북중미 월드컵 우승팀에게 최초로 ‘챔피언 반지’를 수여한다고 발표했다. 우승팀은 기존의 트로피와 금메달 외에도 맞춤 제작된 챔피언 반지를 받는다. 이 반지는 한정판으로 2026개가 제작되며, 30개는 우승팀에, 1996개는 공식 라이선스 제품으로 판매된다. 반지 디자인에는 FIFA 월드컵 트로피와 우승팀의 정체성을 반영한 요소가 포함된다. 오는 결승전 후 우승팀 주장과 감독이 임시 반지를 받을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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