피겨 고나연, ISU 주니어 그랑프리 파견선수 선발전 쇼트 1위
운동부매니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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피겨 스케이팅 선수 고나연(의정부여고)이 ISU 주니어 그랑프리 파견선수 선발전에서 쇼트 프로그램 1위를 기록했다. 18일 고양시 개최된 대회에서 고나연은 총 67.48점을 받아 2위 허지유(66.57점)와 3위 황정율(61.72점)을 제쳤다. 고나연은 트리플 플립-트리플 토루프 콤비네이션 등 세 가지 점프 요소를 완벽히 수행했다. 남자 싱글에서는 최하빈이 1위를 차지했고, 아이스댄스에서는 유레이나-챈 핸릭 조가 1위였다. 최종 순위는 19일 프리 스케이팅에서 결정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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