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트라이커’ 이강인, 강슛 6개…AT 마드리드 첫 선발
운동부매니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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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s://www.hani.co.kr/arti/sports/soccer/1274300.html
스페인 라리가에서의 첫 선발 출전인 이강인이 아틀레티코 마드리드(AT 마드리드)와 비야레알의 경기에서 66분 동안 활약하며 6개의 강력한 슈팅을 기록했다. 비록 공격포인트는 없었지만, 그의 위협적인 플레이는 현지 언론에서도 주목받았다. 이강인은 시메오네 감독의 지시를 받으며 더 나은 컨디션을 위해 훈련 중이며, 30일 세비야와의 경기에서 두 번째 골을 노릴 예정이다. AT 마드리드는 비야레알과 2-2 무승부로 경기를 마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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