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도영, 시즌 38호 ‘쾅’…최연소 40홈런까지 단 두 방
운동부매니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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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도영이 KBO리그에서 시즌 38호 홈런을 기록하며 최연소 40홈런 달성까지 2개를 남겼다. 김도영은 23일 서울 고척스카이돔에서 열린 경기에서 비거리 135m의 홈런을 쳐내며 2024년 개인 최다 홈런 기록과 어깨를 나란히 했다. 그는 KIA 타이거즈 역사상 40홈런 이상을 친 두 번째 선수로 등극할 가능성이 높으며, 아시안게임에도 차출될 예정이다. 이날 경기에서는 키움의 김재현이 끝내기 홈런을 치며 팀의 극적인 승리를 이끌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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