근대5종 성승민·서창완, 세계선수권 혼성계주 금메달
운동부매니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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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s://www.hani.co.kr/arti/sports/sports_general/1274664.html
성승민(23)과 서창완(29)이 2026 국제근대5종연맹 세계선수권대회 혼성계주에서 금메달을 획득하며 아시안게임을 대비한 좋은 출발을 했다. 두 선수는 25일 중국 구이양에서 열린 경기에서 벨라루스를 18초 차로 물리치고 정상에 올랐다. 이들은 펜싱에서 1위를 차지한 후 마지막 레이저런에서도 안정적인 경기력을 유지하며 승리했다. 성승민은 금메달에 대해 아시안게임을 앞두고 의미가 크다며 집중력을 유지한 결과라고 전했다. 개인전 경기는 26일부터 시작되며, 성승민과 서창완은 아시안게임 준비를 계속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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