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우민·황선우 앞세운 한국 수영 “항저우 때보다 메달 더 많이 따겠다”
운동부매니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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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s://www.hani.co.kr/arti/sports/sports_general/1274545.html
김우민과 황선우를 필두로 하는 한국 수영팀이 2026 아이치·나고야 아시안게임에서 더 많은 메달을 따겠다는 목표를 세웠다. 김우민은 2022 항저우 대회에서 3관왕에 오르며 자신감을 얻었고, 이번 대회에서 200m, 400m, 800m 자유형 및 계영에 출전할 예정이다. 황선우도 출전 종목에서 메달을 목표로 하고 있으며, 개인 기록 경신에 대한 각오를 밝혔다. 한국 수영팀은 금메달 4개를 목표로 하고 있으며, 일본 대회 준비를 마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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