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도영 최연소 40홈런 뜻밖의 변수…이승엽 생년월일은 '음력'(종합)
운동부매니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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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IA 타이거즈의 김도영이 KBO리그 최연소 40홈런 기록에 도전하고 있는 가운데, 뜻밖의 변수가 발생했다. 선수들의 생년월일이 양력과 음력으로 혼용되어 있어 기록 기준을 재검토해야 한다는 지적이 나왔다. 김도영은 양력 2003년 10월 2일 생으로, 다음 달 6일까지 2개의 홈런을 추가하면 이승엽 전 감독의 기록을 넘길 수 있다. 그러나 이승엽 전 감독의 생년월일이 음력으로 등록되어 있어 문제가 복잡해진 상황이다. KBO는 선수들의 생년월일 기록을 정정하고 통일할 필요성이 커지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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