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다려, 아이치·나고야!'…한국 선수단, 결단식서 선전 다짐
운동부매니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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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s://www.yna.co.kr/view/AKR20260903143600007?section=sports/all
2026 아이치·나고야 아시안게임을 준비하는 한국 선수단이 3일 충북 진천선수촌에서 결단식을 열고 선전 의지를 다졌다. 이날 행사에는 800여 명이 참석했으며, 이재명 대통령의 축사와 유승민 대한체육회장의 다짐이 이어졌다. 선수단장은 선수들에게 자신감을 갖고 건강을 우선시하라고 당부했다. 대회는 9월 19일부터 10월 4일간 진행되며, 한국은 1천52명의 선수단을 구성해 금메달 40~45개를 목표로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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