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체부 차관 “장관 참여 K축구혁신위, 피파가 문제 삼을 수준 아냐”
운동부매니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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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s://www.hani.co.kr/arti/sports/soccer/1275883.html
김대현 문화체육관광부 2차관은 K축구혁신위원회의 활동에 대해 국제축구연맹(FIFA)의 현장 점검이 큰 문제가 되지 않을 것이라고 밝혔다. 혁신위는 유승민 대한체육회장과 박지성 공동위원장 체제로 구성되어 논란을 피하려는 목적을 가지고 있으며, 자문위원회이기 때문에 규제적인 권한은 없다고 설명했다. FIFA는 정치권력의 개입을 금지하고 있으며, 최근 대한축구협회에 국내 축구계에 대한 정보 요청을 하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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