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호신이 불꽃과 만나 ‘호노혼’…AG 마스코트 프로필 [아하! 아시안게임]
운동부매니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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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s://www.hani.co.kr/arti/sports/sports_general/1275880.html
2026 아이치·나고야 아시안게임의 마스코트 '호노혼'이 공개됐다. 호노혼은 나고야의 수호신 샤치호코와 선수들의 열정을 담은 불꽃을 형상화한 캐릭터로, 일본어로 불꽃을 의미한다. 마스코트는 예전부터 동물들이 주를 이루었으나, 최근에는 로봇과 같은 다양한 형태가 등장했다. 호노혼은 귀엽고 호기심이 많은 성격으로, 선수들을 지켜보며 응원하는 역할을 맡고 있다. 대회의 슬로건인 "여기서 하나가 되자"와 함께 아시아를 하나로 잇는 열정의 상징으로 자리매김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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