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소휘·이다현 주축…아시안게임 여자배구 대표팀 12명 확정
운동부매니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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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s://www.hani.co.kr/arti/sports/volleyball/1276032.html
강소휘와 이다현을 주축으로 한 한국 여자배구 대표팀이 2026 아이치·나고야 아시안게임에 출전할 12명 선수가 최종 확정됐다. 차상현 감독 아래, 각각 세터 2명, 리베로 1명, 아포짓 스파이커 2명, 아웃사이드 히터 4명, 미들 블로커 3명으로 구성된 이 팀은 D조에서 베트남, 홍콩, 카타르와 맞붙으며 9월 16일부터 경기를 시작한다. 남자 배구팀은 신호진 대신 방강호를 선발하여 아시아선수권대회에 참가하며, 이번 대회는 올림픽 본선 티켓이 걸린 중요한 대회로, 한국은 최근 동아시아선수권대회에서 연승을 이어가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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