태권도 김유진, 챔피언에서 다시 도전자로…"AG 무조건 1등"
운동부매니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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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s://www.yna.co.kr/view/AKR20260907124800007?section=sports/all
2024 파리 올림픽 여태권도 금메달리스트 김유진(25·울산광역시체육회)은 아시안게임에서 첫 금메달 도전을 각오하고 있다. 무주 태권도원에서 열린 인터뷰에서 그녀는 챔피언의 틀을 벗고 도전자로서의 마음가짐을 강조했다. 최근 그랑프리 결승에서 마리아 클라라 파셰쿠에게 졌지만, 자신의 경기 방식이 잘 알려진 만큼 더욱 철저한 준비가 필요하다고 말했다. 김유진은 2026 아시안게임과 세계선수권에서 그랜드슬램을 이루고, 2028 LA 올림픽에서도 2연패를 목표로 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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