심판 부적절 발언에 지소연 "잘못은 잘못…존중과 배려 계기로"
운동부매니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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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s://www.yna.co.kr/view/AKR20260907142900007?section=sports/all
여자 축구 대표팀 미드필더 지소연(35·수원FC 위민)이 최근 여성 심판의 부적절한 발언에 대해 논란을 일으켰다. 지소연은 해당 발언이 잘못된 것이라며, 심판과 선수 간의 존중과 배려가 생기는 계기가 되기를 바란다고 밝혔다. 그녀는 이러한 일이 다시는 발생하지 않기를 바라며, 교육 및 소통 방식의 개선이 필요하다고 강조했다. 지소연은 아시안게임을 앞두고 심적으로 힘든 상황에서도 팀 준비에 집중하겠다고 결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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