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정후, 메츠전 2타점 적시타로 반등…실점 막은 호수비까지(종합)
운동부매니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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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정후(샌프란시스코 자이언츠)가 뉴욕 메츠와의 경기에서 두 점을 올리는 적시타를 기록하며 반등에 성공했다. 7일(한국시간) 시티필드에서 열린 경기에서 이정후는 4타수 1안타 2타점을 기록했으며, 시즌 타율은 0.280이다. 최근 타격 슬럼프에 시달렸던 이정후는 4회 2사 2, 3루 상황에서 적시타를 치며 팀에 기여했고, 8회에는 뛰어난 수비로 실점을 막았다. 하지만 팀은 메츠에게 4-2로 패했다. 한편, 김하성은 결장했고 마우리시오 두본이 유격수로 2안타를 기록하며 팀의 승리에 기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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