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홉수’ 김도영…끝내 ‘최연소 40홈런’ 못 넘겼다
운동부매니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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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s://www.hani.co.kr/arti/sports/baseball/1276513.html
KIA 타이거즈의 김도영(23)이 KBO리그 최연소 40홈런 기록에 도전했으나, 목표를 달성하지 못했다. 6일 KT 위즈와의 경기에서 홈런을 추가하지 못하며 이승엽의 기록(22살 11개월 5일)을 넘지 못한 김도영은 현재 39홈런을 기록 중이다. 최근 6경기 동안 상대팀의 집중 견제로 홈런을 기록하지 못하고 대신 9개의 볼넷을 얻었다. 14일 아시안게임 야구 대표팀 소집이 예정된 김도영은 홈런왕 타이틀을 위해 추가 홈런이 필요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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