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자농구, 아시안게임 8강 진출 조기 확정…예선 2연승 거둬
운동부매니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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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s://www.hani.co.kr/arti/sports/sportstemp/asiangame/1277442.html
한국 남자농구 대표팀이 아시안게임 조별리그에서 2연승을 거두며 조기 8강 진출을 확정했다. 11일 열린 2차전에서 인도네시아를 102-48로 대파하며 2014년 인천 대회 이후 금메달에 한 발 다가섰다. 경기에서 유기상은 3점슛 4개로 21점을 기록하며 활약했고, 이현중은 24점 10리바운드로 더블더블을 달성했다. 13일 일본과의 마지막 경기에서 조 1위를 두고 다툴 예정이다. 한편, 여준석은 부상 회복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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