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한축구협회, 여자축구 동호인 대회 신설…34개팀 예선전 참가
운동부매니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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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축구협회는 여자축구 동호인들이 참여하는 8대8 대회 '더 에이트 KFA 위민스 챔피언십'을 신설한다고 11일 발표했다. 이 대회에는 34개 팀이 예선에 참가하며, 수도권, 강원, 충청, 전라권에서 지역 예선이 진행된다. 상위 팀들은 11월 7일 충남 천안에서 본선에 진출해 우승을 다툰다. 여성 12명 이상이 등록된 팀은 참가할 수 있으며, 연합팀으로도 참여 가능하다. 이는 여자 아마추어 대회를 확대하려는 노력의 일환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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