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강인 AT 마드리드 데뷔골, 라리가 ‘8월의 가장 멋진 골’ 선정
운동부매니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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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s://www.hani.co.kr/arti/sports/soccer/1277103.html
이강인의 아틀레티코 마드리드 데뷔골이 라리가 8월의 가장 멋진 골로 선정됐다. 스페인 프로축구 리그 사무국은 이강인의 환상적인 골이 팀의 승리를 이끌었다고 밝혔다. 그는 지난 20일 말라가와의 경기에서 후반 25분 왼발 슈팅으로 득점하며, 첫 공식 경기에서 골을 기록했다. 이강인은 경기의 MVP로 선정됐으며, 아틀레티코 마드리드는 이강인의 선제골과 알렉스 바에나의 추가골로 2-0으로 승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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