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안게임] '54점 차 대승' 한국 남자농구, 8강 진출 9부 능선 넘었다
운동부매니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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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s://www.yna.co.kr/view/AKR20260911149700007?section=sports/all
2026 아이치·나고야 아시안게임에서 한국 남자 농구 대표팀이 조별리그 2차전에서 인도네시아를 102-48로 대파하며 8강 진출의 가능성을 높였다. 한국은 이현중과 유기상의 활약으로 초반부터 우세를 점했으며, 3쿼터에서 31점을 기록하는 등 경기를 주도했다. 특히 4쿼터에서는 32-7로 압도하며 완벽한 대승을 거뒀다. 한국은 오는 13일 일본과의 최종전에서 승리를 노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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