막아라 ‘곽’, 때려라 ‘김’…난적 대만 격파 특명
운동부매니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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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s://www.hani.co.kr/arti/sports/sportstemp/asiangame/1277837.html
한국 야구대표팀이 2026 아이치·나고야 아시안게임에서 5연패에 도전한다. 첫 경기 상대인 대만은 최근 대결에서 한국에 강한 모습을 보여왔다. 감독 류지현은 곽빈, 김도영을 중심으로 팀을 구성했으며, 곽빈은 에이스로 홀로 나설 예정이다. 김도영 또한 부상에서 회복 후 출전 의지를 보였다. 조별리그 후 슈퍼라운드로 진행되는 이번 대회에서 한국은 대만과의 대결을 시작으로 홍콩, 타이와 맞붙으며 조 1·2위가 슈퍼라운드로 진출하게 된다. 일본은 이번 대회에서 방심할 수 없는 상대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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