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레노 감독 “이름 아닌 경기력…열정 있는 선수가 국대 유니폼 입는다”
운동부매니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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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s://www.hani.co.kr/arti/sports/soccer/1277716.html
로베르트 모레노 감독은 한국 국가대표팀의 선발 원칙으로 "이름이 아닌 경기력"을 강조하며, 선수들의 헌신과 열정이 중요하다고 밝혔다. 그는 9~10월 A매치에 출전할 30명 명단을 발표하며, 과거가 아닌 현재의 성과가 국가대표 유니폼을 결정할 것이라고 강조했다. 모레노 감독은 평가전을 통해 자신의 축구 모델을 팀에 잘 체화시키고, 선수들과의 소통이 필수적이라고 덧붙였다. 선수 내부의 긴장감을 높이기 위해 노력할 것이라는 메시지를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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