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강인 후반 14분 교체 아웃…아틀레티코, 3골 작렬 대승
운동부매니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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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s://www.hani.co.kr/arti/sports/soccer/1277635.html
이강인(25·아틀레티코 마드리드)은 14일 스페인 레알 소시에다드와의 경기에서 후반 14분 교체됐다. 아틀레티코는 최종적으로 3-0으로 승리하며 지난 2연패에서 탈출했다. 이강인은 오른쪽 측면 공격수로 출전했지만 결정적인 장면을 만들지 못하고 교체됐다. 후반 교체로 들어간 조너선 데이비드가 좋은 활약을 보여주며 팀의 중원 강화에 기여했다. 이강인은 이번 리그에서 1골 1도움을 기록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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