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 테니스, 새 단장한 코트서 첫 ‘데이비스컵 8강’ 도전
운동부매니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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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s://www.hani.co.kr/arti/sports/sports_general/1277640.html
한국 테니스 대표팀이 새로 단장한 올림픽공원 테니스경기장에서 인도와 2026 데이비스컵 최종 본선 진출전을 치릅니다. 이번 경기는 한국의 첫 세계 8강 도전이 될 수 있으며, 대표팀은 권순우를 중심으로 홍성찬, 정현 등 선수가 참가합니다. 특히 단식에서 승리를 쌓아야 하며, 인도의 강력한 선수인 수레시를 경계해야 합니다. 새로운 전자 판정 시스템이 도입된 코트에서, 18일 단식과 19일 복식 경기가 이어집니다. 첫 3승을 거둔 팀이 볼로냐행 티켓을 획득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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