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음주운전 징계’ 뒤 헝가리 귀화 김민석 “스케이트 더 사랑했다”
운동부매니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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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피드스케이팅 선수 김민석(26)은 헝가리로 귀화한 이유에 대해 스케이트에 대한 사랑을 강조했다. 그는 "대한민국을 사랑했지만 스케이트를 더 사랑했기에 귀화를 선택했다"고 말했다. 김민석은 최근 이탈리아에서 열린 대회에서 남자 매스스타트 준결승에서 탈락했으며, 1500m와 1000m에서 각각 7위와 11위에 올랐다. 과거 음주운전으로 징계를 받은 그는 훈련 중단을 고려해 귀화 결정을 내린 것으로 전해졌다. 그는 앞으로도 올림픽에 도전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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