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은 뭔가 다른 양배추 샐러드 + 치킨 되너 케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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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번에 먹고 남은 치킨케밥. 한 팩 400g 짜리 나눠서 먹는중인데 오늘 먹고나니 이제 한 끼 분량 남았다.
여기에 지겨운 양배추 샐러드인데 귀찮아서 드레싱 없이 그냥 먹었다.
근데 오늘따라 양배추가 왜 이렇게 달달한지?
어제 제대로 먹었기 때문에 혈당량이 넘칠테니까 배고파서 단 건 절대 아닐테고..
양배추가 이렇게 맛있으면 드레싱 없이 맨날 먹을만할듯.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