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 빙속 24년 만에 ‘노 메달'…매스스타트 정재원 5위
운동부매니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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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s://www.hani.co.kr/arti/sports/sportstemp/olympics/1245870.html
한국 스피드스케이팅 대표팀이 2026 밀라노 올림픽에서 24년 만에 메달을 획득하지 못했다. 남자 매스 스타트에서 정재원은 5위, 여자 매스 스타트에서 박지우는 14위를 기록하며 메달에 실패했다. 정재원은 2018 평창과 2022 베이징 대회에서 각각 은메달을 차지했지만, 이번 대회에서 아쉬운 결과를 남겼다. 박지우는 후회 없이 최선을 다했으며, 다음 올림픽에 대한 의지를 다졌다. 한국 대표팀은 빙속 종목에서 메달을 따지 못한 것은 2002년 솔트레이크 대회 이후 처음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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