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자배구 우리카드 '코트 돌풍' 주역 아라우조, 5라운드 MVP
운동부매니저
1 0 0

https://www.yna.co.kr/view/AKR20260222034800007?section=sports/all
남자 프로배구 우리카드의 하파엘 아라우조가 V리그 5라운드에서 최초로 라운드 최우수선수(MVP)에 선정됐다. 아라우조는 34표 중 21표를 획득하며 경쟁자들을 제치고 MVP에 올랐다. 우리카드는 5라운드에서 5승 1패를 기록하며, 현대캐피탈, 대한항공 등 상위 팀들을 꺾었다. 아라우조는 득점 3위와 공격종합 2위 등 다양한 공격 지표에서 상위권에 이름을 올렸다. 여자부 MVP는 GS칼텍스의 지젤 실바가 차지했다. MVP 시상식은 이달 25일과 26일에 각각 진행된다.
ChatGPT 요약