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손흥민 풀타임' LAFC, 댈러스 꺾고 구단 최초 'MLS 개막 3연승'
운동부매니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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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흥민이 풀타임으로 출전한 로스앤젤레스FC(LAFC)가 8일 FC댈러스를 1-0으로 꺾고 구단 역사상 첫 MLS 개막 3연승을 달성했다. 이 경기에서 다비드 마르티네스의 결승골로 승리했으며, LAFC는 공식전 5연승을 기록했다. 손흥민은 이번 시즌 5경기에서 1골과 6도움을 기록하며 팀 공격을 이끌고 있다. 댈러스는 손흥민의 MLS 데뷔골을 허용한 팀으로, 이날 손흥민은 여러 차례 기회를 만들어냈으나 공격 포인트는 기록하지 못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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