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란 축구협, FIFA 총회 향하다 발길 돌려 "캐나다서 부당 대우"
운동부매니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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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란 축구협회 대표단이 FIFA 총회 참석을 위해 캐나다 토론토를 방문했으나, 공항에서 부당한 대우를 받고 귀국했다. 대표단은 공식 비자를 받아 도착했으나, 입국 심사 과정에서 이민국 관리들의 부적절한 행동과 이란군에 대한 모욕적인 발언이 있었고, 결국 캐나다 입국을 거부했다. FIFA는 이란 대표단에 유감을 표명하고, 잔니 인판티노 회장과 이란 축구협회 간의 별도 회담을 조만간 열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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