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들린 김도영, 홈런 9개 1위…지금 페이스면 50홈런도 가능
운동부매니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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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s://www.hani.co.kr/arti/sports/baseball/1256403.html
김도영(23·KIA 타이거즈)이 2026 신한 쏠 KBO리그에서 홈런 9개로 리그 1위를 기록하며 화려한 성적을 보이고 있다. 28일 NC다이노스와의 경기에서 3회 초 시즌 9호 홈런을 기록해 2위 선수와 2개 차이를 벌렸다. 김도영은 26경기에서 평균 2~3경기마다 1홈런을 터뜨리고 있으며, 현재 페이스라면 시즌 50홈런도 가능하다. 비록 타율은 0.245로 낮지만, 출루율은 0.353로 좋고 득점권에서의 성적은 더욱 뛰어나다. 다만 부상 우려로 도루는 줄어든 상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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