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럽 최초 여자축구팀 전용구장…브라이턴 “2030년 개장 목표”
운동부매니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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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s://www.hani.co.kr/arti/sports/soccer/1256469.html
브라이턴 앤드 호브 앨비언이 유럽 최초의 여자축구 전용 경기장 건립을 발표했다. 이 경기장은 2030-2031 시즌 개막에 맞춰 개장 목표로 삼고 있으며, 현재 건축 허가를 신청 중이다. 새 경기장은 아메리칸 익스프레스 스타디움 옆 브네츠 필드에 최소 1만 명을 수용할 수 있도록 설계된다. 브라이턴 여자 팀은 현재 32㎞ 떨어진 크롤리타운의 브로드필드 스타디움에서 경기를 치르고 있으며, 전용 경기장은 여 선수들의 필요를 중시해 설계될 예정이다. 이로써 브라이턴은 세계에서 세 번째로 여자축구 전용 경기장을 보유하게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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