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아공 축구 전문가 미덴도르프 감독 “A조에서 한국, 멕시코, 남아공 진출한다”
운동부매니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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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s://www.hani.co.kr/arti/sports/soccer/1256546.html
남아공 축구 전문가 에른스트 미덴도르프 감독은 한국과 멕시코, 남아공이 2026 북중미월드컵 A조에서 32강에 진출할 것으로 전망했다. 그는 남아공 팀이 스타 선수에 의존하지 않고 조직적이며, 주축인 마멜로디 선다운스 선수들이 팀의 결속력을 높인다고 설명했다. 한국은 개인기와 스피드가 뛰어나지만 손흥민 등 몇몇 스타에게 의존하고 있다고 지적했다. 월드컵에서는 체력과 선수층의 중요성이 강조될 것이며, 한국이 좋은 성과를 내길 바란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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