홍명보호, 트리니다드토바고·엘살바도르와 월드컵 최종 리허설
운동부매니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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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s://www.yna.co.kr/view/AKR20260512059400007?section=sports/all
한국 축구 국가대표팀이 2026 북중미 월드컵을 대비해 트리니다드토바고와 엘살바도르와 최종 평가전을 진행한다. 대한축구협회에 따르면, 트리니다드토바고와의 경기는 5월 31일, 엘살바도르와의 경기는 6월 4일에 유타주 솔트레이크시티에서 열린다. 두 팀은 이번 월드컵 본선에 진출하지 못한 CONCACAF 회원국으로, FIFA 랭킹은 각각 100위와 102위이다. 한국은 이 평가전을 통해 고지대 환경에 적응하고 전술 완성도를 높일 계획이다. 최종 엔트리는 5월 16일 발표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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