홍명보호, 트리니다드토바고·엘살바도르와 월드컵 최종 평가전 한다
운동부매니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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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s://www.hani.co.kr/arti/sports/soccer/1258247.html
홍명보 감독이 이끄는 한국 축구대표팀이 2026 북중미월드컵 본선을 앞두고 트리니다드토바고와 엘살바도르와의 친선 경기를 통해 최종 평가전을 실시한다. 대한축구협회는 31일 트리니다드토바고, 6월 4일 엘살바도르와 소속 선수들이 미국 유타주 솔트레이크시티에서 경기를 치를 예정이라고 발표했다. 두 팀은 각각 FIFA 랭킹 100위와 102위로 최근 월드컵 진출에 실패했으며, 이 평가는 멕시코 고지대 환경에 적응하기 위한 준비로서 중요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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