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SG 최정, 프로야구 첫 21시즌 연속 10홈런 달성
운동부매니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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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SG 랜더스의 최정(39세)이 2026 KBO리그에서 21시즌 연속 두 자릿수 홈런을 기록하며 대기록을 세웠다. 최정은 12일 수원에서 열린 경기에서 시즌 10번째 홈런을 쳐내며 이 기록을 달성하였고, 이는 리그 통산 528호 홈런이다. 2005년 SK 와이번스에 입단한 이후, 최정은 매 시즌 두 자릿수 홈런을 기록해 왔으며, 이전에 10시즌 연속 20홈런을 기록한 첫 선수이기도 하다. 3차례 리그 홈런왕에 오른 최정은 통산 500홈런도 달성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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